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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르신 혼자서 스마트폰을 처음 설정하다가 막막하셨나요? 딸, 아들한테 계속 물어보기도 미안하고, 매번 뭔가 꼬여서 포기하셨던 분들을 위한 완벽한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. 이 방법만 따라하면 30분 안에 혼자서도 모든 설정을 완료할 수 있습니다.
어르신 스마트폰 처음 설정하기 완벽가이드
새 스마트폰을 받으면 가장 먼저 전원을 켜고 언어를 '한국어'로 선택합니다. Wi-Fi 연결은 집 인터넷 비밀번호를 입력하거나, 잘 모르시면 일단 '건너뛰기'를 눌러도 됩니다. Google 계정이나 삼성 계정은 나중에 설정 가능하니 부담 갖지 마세요.



30분 완성 기본설정 순서
1단계: 화면 밝기와 글자 크기
설정 → 디스플레이 → 글자 크기와 굵기에서 '큰 글자'로 변경하고, 화면 밝기는 70% 정도로 맞춥니다. 눈이 편해야 스마트폰 사용이 즐거워집니다.
2단계: 전화와 연락처 설정
연락처 앱을 열고 '연락처 가져오기'를 선택하면 기존 휴대폰에서 전화번호를 옮겨올 수 있습니다. 통신사 매장에서 도움을 받으셔도 됩니다.
3단계: 필수 앱 설치하기
Play 스토어에서 '카카오톡', '네이버', '유튜브' 3가지만 먼저 설치하세요. 한 번에 너무 많이 설치하면 헷갈리니 천천히 하나씩 익숙해지시면 됩니다.



숨어있던 편리한 기능들
많은 어르신들이 모르는 유용한 기능들이 있습니다. '긴급 상황 시 전원 버튼 3번 누르면 자동으로 가족에게 위치 전송', '음성으로 문자 보내기', '화면을 두 번 터치하면 확대되는 기능' 등을 미리 설정해두면 일상생활이 훨씬 편해집니다. 설정 메뉴에서 '접근성'을 찾아 이런 기능들을 켜두세요.



실수하면 곤란한 주의사항
스마트폰 설정할 때 절대 실수하면 안 되는 것들을 미리 알아두세요. 한 번 잘못하면 나중에 고치기 어렵거나 돈이 나갈 수 있습니다.
- 모르는 앱이나 팝업창이 뜨면 절대 '동의' 누르지 말고 가족에게 먼저 물어보기
- 비밀번호는 생일이나 전화번호 말고 복잡하게 설정하되, 꼭 종이에 적어서 보관하기
- 앱 설치할 때 '유료' 표시 있으면 피하고, 무료 앱부터 천천히 익숙해지기
- 핸드폰 케이스와 액정보호필름은 처음부터 반드시 붙이기



어르신 맞춤 설정값 추천표
어르신들이 스마트폰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설정값들을 정리했습니다. 이대로만 설정하시면 눈도 편하고 조작도 쉬워집니다.
| 설정 항목 | 추천값 | 설정 위치 |
|---|---|---|
| 글자 크기 | 크게 | 설정 → 디스플레이 |
| 화면 밝기 | 70% | 설정 → 디스플레이 |
| 벨소리 크기 | 80% | 설정 → 소리 |
| 터치음 | 켜기 | 설정 → 소리 |

















